We are All Strangers to Others.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이방인이다.”

그러나 찰나의 순간들과 감정을 공유 한다는 것은 서로를 이해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고,

공감하고 이해한다는 것은 나누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사랑한다는 뜻이다.

우리는 모두 서로에게 타인이지만

이 세상이라는 한 세계에 같이 태어나고, 같이 살아가고, 같이 죽어가는데,

서로를 경계하고 미워하는 순간들로 인생을 채우기에는 너무나도 짧고,

서로를 사랑하기에도 너무나 모자란 시간이다.

혼자라고 생각되는 힘든 시간과 나날들속에서도 우리는 결국 누군가와 함께였고,

이 세계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였다.

“ We are All Strangers to Others.”

However, sharing fleeting moments and emotions means being ready to understand each other.

Empathy and understanding signify a desire to share, to be loved, and to love.

Though we are strangers to one another, we are born, live, and die together in this one world.

Life is too short to fill with moments of mistrust and hatred,

and there is too little time to love each other fully.

Even during the hardest and loneliest times when we feel completely alone, we are never truly by ourselves.

We are always connected with others, sharing this world and our journey through living and breathing together.

January 2024